“내아들 어느 부대갔을까”오늘부터 전화 자동응답

“내아들 어느 부대갔을까”오늘부터 전화 자동응답

입력 1999-04-30 00:00
수정 1999-04-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육군은 30일부터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신병 부대배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육군에 입대하는 모든 병사의 부대배치를 알려주는 전화자동응답 안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042-551-7000’으로 전화를 건 뒤 훈련병의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입력하면 훈련중인 부대와 훈련후 부대배치 예정일자,부대배치결과등을 안내한다.

24시간,6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육군훈련소를 비롯해 각 병과학교,야전수송교육단,제102·306보충대,2군소속 각 향토사단 등 모든 육군 입대자들에 대해 사단급 단위까지의 배치 예정일자 및 배치결과를 알려준다.

김인철기자

1999-04-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