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제난의 여파로 노동·임금 분야의 집단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고충처리위는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접수된 20명이상의 집단민원은 모두 1만5,120건으로 지난 97년의 1만5,003건과 비슷했지만,정리해고·체불임금 해소 요구 등 노동·임금 분야 민원이 97년의 701건에서 작년 1,548건으로 두배가 넘게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반면,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해왔던 건설·교통 분야는 지난해 8,232건으로97년 9,407건에 비해 12.5%가 줄었다.
이도운기자 dawn@
국민고충처리위는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접수된 20명이상의 집단민원은 모두 1만5,120건으로 지난 97년의 1만5,003건과 비슷했지만,정리해고·체불임금 해소 요구 등 노동·임금 분야 민원이 97년의 701건에서 작년 1,548건으로 두배가 넘게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반면,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해왔던 건설·교통 분야는 지난해 8,232건으로97년 9,407건에 비해 12.5%가 줄었다.
이도운기자 dawn@
1999-04-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