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경찰서는 23일 이모씨(54·회사원·일산구 사리현동)에 대해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10분쯤 “시끄러워 잠을 잘 수 없다” 며 집 부근 공사장의 펌프카 운전기사 김모씨(27)에게 공기총 3발을 쏜 혐의.김씨는 총알이 앞 유리창을 깨뜨리면서 튄 유리파편에 얼굴을 맞아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10분쯤 “시끄러워 잠을 잘 수 없다” 며 집 부근 공사장의 펌프카 운전기사 김모씨(27)에게 공기총 3발을 쏜 혐의.김씨는 총알이 앞 유리창을 깨뜨리면서 튄 유리파편에 얼굴을 맞아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1999-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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