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일어업 협상에 따라 피해를 본 어민에 대해 피해금액이 정확히밝혀지는대로 추가로 지원해주기로 했다.대도시의 지하철 신규 건설계획의타당성도 재검토하기로 했다.
정상천(鄭相千) 해양수산부장관은 2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에서 “오는 6월 말까지 한·일어업협정에 따른 피해금액과 필요한 지원금액에 관한 조사결과가 나오면 그 실태결과에 따라 필요한 지원액을 2차 추가경정예산이나예비비로 지원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정장관은 또 “한·중어업협정에 따라 피해를 볼 어민에 대해서도 확실한전수조사결과가 나오면 정부는 전적으로 지원기준에 의해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진념(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대도시 기존 지하철의 부채 운영비 부담과신규 지하철 건설 등 지하철 문제를 오는 5∼7월 전문기관 용역에 맡기겠다”며 “그 결과를 토대로 지하철 문제 전반에 대해 근본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성훈(金成勳) 농림부장관은 “올해 보리수매는 농민이 원하는 양을 전량수매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천(鄭相千) 해양수산부장관은 2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에서 “오는 6월 말까지 한·일어업협정에 따른 피해금액과 필요한 지원금액에 관한 조사결과가 나오면 그 실태결과에 따라 필요한 지원액을 2차 추가경정예산이나예비비로 지원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정장관은 또 “한·중어업협정에 따라 피해를 볼 어민에 대해서도 확실한전수조사결과가 나오면 정부는 전적으로 지원기준에 의해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진념(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대도시 기존 지하철의 부채 운영비 부담과신규 지하철 건설 등 지하철 문제를 오는 5∼7월 전문기관 용역에 맡기겠다”며 “그 결과를 토대로 지하철 문제 전반에 대해 근본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성훈(金成勳) 농림부장관은 “올해 보리수매는 농민이 원하는 양을 전량수매하겠다”고 밝혔다.
1999-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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