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심’ 재단 이사장 金壽煥추기경 추대

‘자안심’ 재단 이사장 金壽煥추기경 추대

입력 1999-04-22 00:00
수정 1999-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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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壽煥 추기경이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추대된다.

재단은 그동안 검찰이 주도해 온 이 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각계 인사 및 유관기관·사회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익·재단법인 형태로 오는 29일 새로 출범한다.

재단의 설립 발기인으로는 학계에서 김덕중(金德中)아주대총장 장상(張裳)이화여대총장 현승일(玄勝一)국민대 총장 등 7명,재계에서는 김상하(金相廈)대한상의 회장 손길승(孫吉丞)SK그룹 회장 이웅렬(李雄烈)코오롱회장,문화예술계에서는 정명화(鄭明和) 국립예술종합학교 교수 손숙(孫淑)씨와 최불암(崔佛岩)씨 등이 참여한다.

임병선기자 bsnim@

1999-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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