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중인 ㈜우방은 서울은행을 비롯한 채권 은행단이 우방의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3자 배정에 의한 출자전환’에 동의했다고21일 발표했다.
우방에 따르면 채권은행단은 20일 오후 390억7,200만원의 출자금을 오는 28일 납입키로 하는 내용의 ‘출자전환 유가증권 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우방은 감자로 103억원으로 줄었던 자본금이 다시 494억원으로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박건승기자 ksp@
우방에 따르면 채권은행단은 20일 오후 390억7,200만원의 출자금을 오는 28일 납입키로 하는 내용의 ‘출자전환 유가증권 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우방은 감자로 103억원으로 줄었던 자본금이 다시 494억원으로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박건승기자 ksp@
1999-04-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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