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자 6면 ‘전기도입 100년을 맞아’라는 기사를 읽고 많은 부분에 공감한다.이제 정부도 과거처럼 환경보호에 저해되고 지역주민의 민원이 집중되고 있는 설비확충에만 주력하지 말고 에너지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우선 전력수요를 적절하게 관리 조절해야 할 것이며 이제까지 전개해오던에너지 소비절약 운동은 한 차원 높여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생활을 유도해야한다.에너지는 써야할 곳에 쓰되 합리적으로 생산성이 높게 이용돼야 할 것이다.
또한 에너지는 국가경제의 동맥임을 고려,별도 교과과정에 편성돼야 한다.에너지는 생산에서부터 최종 소비까지 많은 연관 과정이 따르고 소비생활 역시 다양하므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에너지 관련 연구가 필요하다.특히 에너지의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해 어릴때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용섭[경기도 고양시 주교동]
우선 전력수요를 적절하게 관리 조절해야 할 것이며 이제까지 전개해오던에너지 소비절약 운동은 한 차원 높여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생활을 유도해야한다.에너지는 써야할 곳에 쓰되 합리적으로 생산성이 높게 이용돼야 할 것이다.
또한 에너지는 국가경제의 동맥임을 고려,별도 교과과정에 편성돼야 한다.에너지는 생산에서부터 최종 소비까지 많은 연관 과정이 따르고 소비생활 역시 다양하므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에너지 관련 연구가 필요하다.특히 에너지의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해 어릴때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용섭[경기도 고양시 주교동]
1999-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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