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다음달부터 남북 경제 및 사회·문화 협력사업과 남북 교역에 대한 승인을 원스톱 서비스로 내줄 방침이다.
이제까지 남북 교류 사업자들은 각종 남북 협력사업과 관련한 북한 방문 및 사업 승인,그리고 남북 교역과 관련한 반입·반출 승인 등을 통일부 교류협력국의 여러 부서에서 별도로 받아야 함으로써 상당한 불편을 겪어 왔다.
통일부 당국자는 21일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남북 협력사업과 반입·반출 등 남북 교역을 원스톱으로 승인해 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시행시기는 빠르면 내달 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자는 “원스톱 승인서비스가 도입되면 남북 교류협력의 원활한 추진에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본영기자 kby7@
이제까지 남북 교류 사업자들은 각종 남북 협력사업과 관련한 북한 방문 및 사업 승인,그리고 남북 교역과 관련한 반입·반출 승인 등을 통일부 교류협력국의 여러 부서에서 별도로 받아야 함으로써 상당한 불편을 겪어 왔다.
통일부 당국자는 21일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남북 협력사업과 반입·반출 등 남북 교역을 원스톱으로 승인해 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시행시기는 빠르면 내달 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자는 “원스톱 승인서비스가 도입되면 남북 교류협력의 원활한 추진에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본영기자 kby7@
1999-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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