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와 중앙대,서울시립대 등이 14일 2000학년도 입시요강을 발표했다.
서강대는 교장추천 등 특차모집 선발인원을 지난해보다 7% 정도 늘려 800여명을 뽑는다.특차전형에서는 모집인원의 1.2배수를 선발해 이 가운데 20%를모집단위별로 수능 영역별 가중치를 부여해 먼저 뽑고 나머지는 수능과 학생부 성적 등으로 선발하는 다단계 전형을 실시한다.
영어·중국어·문학특기자와 군하사관 자녀를 위한 특별전형도 신설한다.정시모집군은 지난해와 같이 ‘나’군이다.
중앙대는 특차전형에서 수능성적만 반영하고 특차모집 인원을 지난해보다 10% 많은 1,380명으로 늘렸다.
서울시립대는 논술고사와 면접을 폐지하고 외국어와 문학특기자 전형을 새로 도입하는 한편 정시모집군을 예술대학을 제외하고 모두 ‘가’군에서 ‘나’군으로 옮겼다.
이지운 이상록 전영우기자 jj@
서강대는 교장추천 등 특차모집 선발인원을 지난해보다 7% 정도 늘려 800여명을 뽑는다.특차전형에서는 모집인원의 1.2배수를 선발해 이 가운데 20%를모집단위별로 수능 영역별 가중치를 부여해 먼저 뽑고 나머지는 수능과 학생부 성적 등으로 선발하는 다단계 전형을 실시한다.
영어·중국어·문학특기자와 군하사관 자녀를 위한 특별전형도 신설한다.정시모집군은 지난해와 같이 ‘나’군이다.
중앙대는 특차전형에서 수능성적만 반영하고 특차모집 인원을 지난해보다 10% 많은 1,380명으로 늘렸다.
서울시립대는 논술고사와 면접을 폐지하고 외국어와 문학특기자 전형을 새로 도입하는 한편 정시모집군을 예술대학을 제외하고 모두 ‘가’군에서 ‘나’군으로 옮겼다.
이지운 이상록 전영우기자 jj@
1999-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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