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면서 공상과학(SF)영화 ‘용가리’의 제작자인 沈炯來씨가 모델로등장하는 제2의 건국 캠페인 광고 ‘신지식인’편이 1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공보실은 100% 한국기술로 SF영화 분야를 개척한 沈씨가 21세기를 열어가는 신지식인상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판단해 캠페인 광고의 첫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沈씨는 광고에서 영화 ‘용가리’의 제작과정을 배경으로 등장해 “자기의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으면 당신도 신지식인”이라고 강조한다.용가리는 개봉 전에 칸 영화제 필름마켓에서 272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따냈다.
공보실은 앞으로도 사회 각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신지식인을 발굴,‘지식기반사회로의 발전’에 국민의 동참과 호응을 촉구하는 캠페인 광고를계속할 방침이다.
공보실은 100% 한국기술로 SF영화 분야를 개척한 沈씨가 21세기를 열어가는 신지식인상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판단해 캠페인 광고의 첫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沈씨는 광고에서 영화 ‘용가리’의 제작과정을 배경으로 등장해 “자기의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으면 당신도 신지식인”이라고 강조한다.용가리는 개봉 전에 칸 영화제 필름마켓에서 272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따냈다.
공보실은 앞으로도 사회 각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신지식인을 발굴,‘지식기반사회로의 발전’에 국민의 동참과 호응을 촉구하는 캠페인 광고를계속할 방침이다.
1999-04-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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