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가천동 고분군에서 신라때 것으로 보이는 ‘出’자형 금동관이 출토됐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은 최근 가천동 고분군을 발굴,조사한 결과 모두 205기의신라시대 석곽·석실묘에서 금동관 1점과 금동제 귀걸이,유리구슬 등 41점의 장신구,토기류 930점,철기류 297점,인골 등 기타 47점이 출토됐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입식과 대륜으로 구성된 금동관은 두께 0.5㎜정도의 동으로 제작,금을 도금했다.3개로 추정되는 입식 가운데 1개만 양호한 상태이다.
대구 韓燦奎
영남문화재연구원은 최근 가천동 고분군을 발굴,조사한 결과 모두 205기의신라시대 석곽·석실묘에서 금동관 1점과 금동제 귀걸이,유리구슬 등 41점의 장신구,토기류 930점,철기류 297점,인골 등 기타 47점이 출토됐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입식과 대륜으로 구성된 금동관은 두께 0.5㎜정도의 동으로 제작,금을 도금했다.3개로 추정되는 입식 가운데 1개만 양호한 상태이다.
대구 韓燦奎
1999-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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