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올 1·4분기중 소비자물가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0.7% 올랐다고 31일 밝혔다.작년 같은 기간의 8.9%에 비해 상승폭이 훨씬 작은 것은 환율,임금,국제 원자재가격 등이 안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분야별로는 농축수산물이 9.2%,공공서비스가 3.3% 등의 증가율을 보인 데비해 개인서비스는 1.2%,공업제품은 0.9% 각각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고추(61.5%) 감자(57.8%) 파(50.3%) 명태(37.1%) 등이 크게 올랐고,등유(-38.6%) 자동차 책임보험료(-18.8%) 등은 많이 떨어졌다.
3월 한달 동안의 소비자물가는 전달인 2월에 비해 0.2%,작년 같은달보다는0.5% 각각 올랐다.
분야별로는 농축수산물이 9.2%,공공서비스가 3.3% 등의 증가율을 보인 데비해 개인서비스는 1.2%,공업제품은 0.9% 각각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고추(61.5%) 감자(57.8%) 파(50.3%) 명태(37.1%) 등이 크게 올랐고,등유(-38.6%) 자동차 책임보험료(-18.8%) 등은 많이 떨어졌다.
3월 한달 동안의 소비자물가는 전달인 2월에 비해 0.2%,작년 같은달보다는0.5% 각각 올랐다.
1999-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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