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유통사업부문 경영권을 영국 유통업체인 테스코사에 팔았다.
삼성물산 玄明官 부회장과 데스코사 데이빗 리드 부회장은 23일 밤 테스코사가 삼성물산 유통사업 부문의 경영권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약 2억5,000만달러를 투자,‘삼성-테스코’(가칭)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계약했다고 삼성물산이 24일 밝혔다.
삼성물산 玄明官 부회장과 데스코사 데이빗 리드 부회장은 23일 밤 테스코사가 삼성물산 유통사업 부문의 경영권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약 2억5,000만달러를 투자,‘삼성-테스코’(가칭)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계약했다고 삼성물산이 24일 밝혔다.
1999-03-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