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李祺載)는 21일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민간위탁 민원도우미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이를 위해 근로자파견 전문업체와 계약을 맺고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도우미 3명을 확보,구청 현관 및 민원봉사실에 도우미들을 배치해 통역과 노인부축,생활정보 안내 등의 활동을 하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간인 도우미제 시범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계속 시행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민간인 도우미들의 친절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민원부서 공무원도 이들과 함께 근무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구는 이를 위해 근로자파견 전문업체와 계약을 맺고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도우미 3명을 확보,구청 현관 및 민원봉사실에 도우미들을 배치해 통역과 노인부축,생활정보 안내 등의 활동을 하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간인 도우미제 시범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계속 시행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민간인 도우미들의 친절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민원부서 공무원도 이들과 함께 근무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9-03-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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