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내무반이 온돌형으로 바뀌고 세면장과 화장실이 분리되는 등 군 막사가민간주택 수준으로 개선된다.
육군은 21일 신세대 장병들의 부대적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내무반 등 각종 병영시설을 오는 2004년까지 연차적으로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재 침상 형태의 현행 내무반을 온돌형으로 바꾸고,침상 높이를 현재의 21㎝에서 30㎝로 높이고 외벽에 신소재 단열재를 넣어 난방효과를높이기로 했다.세면실 수도꼭지에는 샤워장비를 부착할 계획이다.
이밖에 면회실과 민원실,병원,복지시설 등 대민 접촉이 잦은 시설물의 바닥을 요철형으로 바꾸고 계단을 경사형으로 교체하는 등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육군은 21일 신세대 장병들의 부대적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내무반 등 각종 병영시설을 오는 2004년까지 연차적으로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재 침상 형태의 현행 내무반을 온돌형으로 바꾸고,침상 높이를 현재의 21㎝에서 30㎝로 높이고 외벽에 신소재 단열재를 넣어 난방효과를높이기로 했다.세면실 수도꼭지에는 샤워장비를 부착할 계획이다.
이밖에 면회실과 민원실,병원,복지시설 등 대민 접촉이 잦은 시설물의 바닥을 요철형으로 바꾸고 계단을 경사형으로 교체하는 등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1999-03-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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