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투자기관인 서울대공원과 사기업인 서울랜드가 ‘야생동물 생태학습장’이란 레저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최근 시작했다.
놀이기구를 이용하는 스릴과 재미를 느끼면서 동물을 직접 관찰하고 사육사의 설명도 들을 수 있는 이색체험 프로그램이다.특히 서울대공원에서 34년동안 사육사를 지내온 李吉雄 사육주임이 동물에 대한 설명을 맡아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고등학생 이하 단체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2가지 코스로 구성돼 있다.1코스(4,500원)는 서울랜드 놀이기구 2기 탑승,서울대공원의 제2아프리카관,유인원관,제3아프리카관,대동물관을 둘러본다.2코스(5,500원)는서울랜드 놀이기구 4기 탑승,스카이리트프 이용,서울대공원의 돌고래쇼 및물개쇼 관람,사슴 먹이주기 행사에 이어 해양동물관,제1아프리카관,대동물관 등을 이용한다.
놀이기구를 이용하는 스릴과 재미를 느끼면서 동물을 직접 관찰하고 사육사의 설명도 들을 수 있는 이색체험 프로그램이다.특히 서울대공원에서 34년동안 사육사를 지내온 李吉雄 사육주임이 동물에 대한 설명을 맡아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고등학생 이하 단체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2가지 코스로 구성돼 있다.1코스(4,500원)는 서울랜드 놀이기구 2기 탑승,서울대공원의 제2아프리카관,유인원관,제3아프리카관,대동물관을 둘러본다.2코스(5,500원)는서울랜드 놀이기구 4기 탑승,스카이리트프 이용,서울대공원의 돌고래쇼 및물개쇼 관람,사슴 먹이주기 행사에 이어 해양동물관,제1아프리카관,대동물관 등을 이용한다.
1999-03-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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