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黃性淇 특파원┑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 총리는 18일 일본도미국이 실시하는 북한핵사찰에 참여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오부치 총리는 이날 중의원 방위지침 특별위원회에서 미국과 북한이 합의한 금창리 지하핵의혹시설의 사찰과 관련,“일본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면일본 국민에게 북한 경수로 건설 지원에 대한 협력을 부탁하는 것이 손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부치 총리는 이날 중의원 방위지침 특별위원회에서 미국과 북한이 합의한 금창리 지하핵의혹시설의 사찰과 관련,“일본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면일본 국민에게 북한 경수로 건설 지원에 대한 협력을 부탁하는 것이 손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9-03-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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