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가 내신 지방세는 우리 시 자주재원 확보에 크게 기여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元惠榮 경기도 부천시장은 17일 1,0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내에 납부한 개인 78명과 법인 132곳에 감사편지를 보냈다.
元시장은 편지에서 “시민은 당연히 납세의무가 있다는 기존인식을 깨고 납세의무자를 우리 시 최고의 고객으로 모시는 마음으로 세정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올해 초 전국 최초로 시에 세무국을 신설,3개 구청에서 수행하던 지방세 부과·징수 업무를 통합해 전문성을 확보했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개인 성실납세자들에게는 편지와 함께 부천시립교향악단의 연주곡이 담긴 CD가 함께 보내졌다.
시는 앞으로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시정소식지나 시립교향악단의 연주회초청권 등을 보낼 예정이다.
元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세금을 잘 내주신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편지를 쓰게 됐다”면서 “단 한푼의 세금도 헛되이 쓰지 않겠다”고 말했다.
元시장은 편지에서 “시민은 당연히 납세의무가 있다는 기존인식을 깨고 납세의무자를 우리 시 최고의 고객으로 모시는 마음으로 세정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올해 초 전국 최초로 시에 세무국을 신설,3개 구청에서 수행하던 지방세 부과·징수 업무를 통합해 전문성을 확보했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개인 성실납세자들에게는 편지와 함께 부천시립교향악단의 연주곡이 담긴 CD가 함께 보내졌다.
시는 앞으로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시정소식지나 시립교향악단의 연주회초청권 등을 보낼 예정이다.
元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세금을 잘 내주신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편지를 쓰게 됐다”면서 “단 한푼의 세금도 헛되이 쓰지 않겠다”고 말했다.
1999-03-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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