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상품의 중국 진출교두보가 될 대규모 무역전시장이 다음달 중국 산둥(山東)에 개관된다.
대구 이화종합무역상사(대표 黃來善)는 최근 중국 산둥성의 해덕집단공사와 ‘한국상품종합무역센터’를 열기로 하고 입주업체 모집에 들어갔다.산둥성 옌타이(烟台)시에 건립될 이 전시장은 1,000평 규모의 5층 건물 2개 동으로 한국상품만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
해덕집단공사는 자산 14조원에 74개 계열사를 거느린,중국내 1,000여개 사기업중 4위를 자랑한다.
이화무역측은 기계 전기 화공 목제품 의류 가방 등 600개 업종 1,000여개품목을 전시,연 10억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미 부산시와 지역 중소업체들이 공동개발한 의류·신발 브랜드인 ‘태지락’ 등 영남지역 100여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해 놓고 있다.
대구 이화종합무역상사(대표 黃來善)는 최근 중국 산둥성의 해덕집단공사와 ‘한국상품종합무역센터’를 열기로 하고 입주업체 모집에 들어갔다.산둥성 옌타이(烟台)시에 건립될 이 전시장은 1,000평 규모의 5층 건물 2개 동으로 한국상품만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
해덕집단공사는 자산 14조원에 74개 계열사를 거느린,중국내 1,000여개 사기업중 4위를 자랑한다.
이화무역측은 기계 전기 화공 목제품 의류 가방 등 600개 업종 1,000여개품목을 전시,연 10억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미 부산시와 지역 중소업체들이 공동개발한 의류·신발 브랜드인 ‘태지락’ 등 영남지역 100여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해 놓고 있다.
1999-03-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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