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黃性淇 특파원□ 일본 정부는 항속거리 5,000∼7,000㎞의 차세대 군용 장거리수송기를 2010년까지 국산기술로 개발,실전배치할 방침이라고 니혼케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7일 보도했다.
항공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1,500∼2,000㎞급의 C1 수송기 대체용으로서병력과 물자 수송은 물론 유엔 평화유지활동(PKO),국제긴급활동에도 쓸 수있도록 할 방침이다.
40∼60대 가량 제작할 계획이며 2000년 예산안부터 개발경비를 계상키로 했다.
미국과 일본이 공동개발한 F2 지원전투기 이후 항공기개발 대형 프로젝트로는 처음이다.
새 수송기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전역에 급유없이 비행할 수 있는데 적재중량도 현재 8t인 C1보다 3∼4배이상 많은 20∼30t에 이른다.
marry01@
항공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1,500∼2,000㎞급의 C1 수송기 대체용으로서병력과 물자 수송은 물론 유엔 평화유지활동(PKO),국제긴급활동에도 쓸 수있도록 할 방침이다.
40∼60대 가량 제작할 계획이며 2000년 예산안부터 개발경비를 계상키로 했다.
미국과 일본이 공동개발한 F2 지원전투기 이후 항공기개발 대형 프로젝트로는 처음이다.
새 수송기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전역에 급유없이 비행할 수 있는데 적재중량도 현재 8t인 C1보다 3∼4배이상 많은 20∼30t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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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3-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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