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이 9일 올들어 두번째로 북한 방문길에 나선다.방북길에는 鄭夢憲 현대 회장 등 고위 관계자들이 동행한다.
鄭 명예회장은 3박4일동안 평양에 머물면서 金容淳 조선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등 북측 고위관계자들과 만나 서해안 공단조성 사업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金正日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은 확정되지 않았다.
魯柱碩 joo@
鄭 명예회장은 3박4일동안 평양에 머물면서 金容淳 조선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등 북측 고위관계자들과 만나 서해안 공단조성 사업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金正日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은 확정되지 않았다.
魯柱碩 joo@
1999-03-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