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권인 전남·북과 경남 등 영호남 7개 시·군 관계자들은 5일 서울에서 통합문화 창출을 목표로 모임을 갖고 지리산권 관광진흥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공동 발주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전남 곡성·구례군,전북 남원시와 장수군,경남 하동·산청·함양군에서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민화합과 지역통합 발전’이란 공동 목표아래 역사상 민중문화의 보고로 알려진 지리산권의 통합문화 복원과 개발에 협조하기로 하고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지리산권 공동협의체를 구성한 뒤 공동 선언문 채택과지리산 삼도봉 화합행사,각종 향토문화 교류 참여를 추진해 왔다.
현재 정부는 지리산권 시·군의 통합문화 노력을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지역통합부문 모델사업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집중 지원이 기대된다.
지리산권(4,470㎢)에는 주민 40여만명이 살고 있으며 문화재 345점과 천혜의 관광지로 이름나 있다.
이 자리에는 전남 곡성·구례군,전북 남원시와 장수군,경남 하동·산청·함양군에서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민화합과 지역통합 발전’이란 공동 목표아래 역사상 민중문화의 보고로 알려진 지리산권의 통합문화 복원과 개발에 협조하기로 하고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지리산권 공동협의체를 구성한 뒤 공동 선언문 채택과지리산 삼도봉 화합행사,각종 향토문화 교류 참여를 추진해 왔다.
현재 정부는 지리산권 시·군의 통합문화 노력을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지역통합부문 모델사업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집중 지원이 기대된다.
지리산권(4,470㎢)에는 주민 40여만명이 살고 있으며 문화재 345점과 천혜의 관광지로 이름나 있다.
1999-03-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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