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국토공간의 균형발전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해 오는 2010년 전라남도 지역에서 개최키로 한 해양엑스포 후보지로 여수시를 선정했다.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의 건의와 해양부 정책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토대로해양수산개발원이 수행한 해양엑스포 개최지 용역결과 자연 환경과 시장성,수익성이 좋은 여수시 소라면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해양부는지난 97년 ‘바다의 날’ 행사에서 전라남도에서 해양엑스포를 개최하겠다고 공식발표했으며 목포,여수,완도권이 그동안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여왔다.
해양부는 여수시 유치가 확정될 경우 범정부적 차원의 인적,물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2010년 해양엑스포 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의 건의와 해양부 정책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토대로해양수산개발원이 수행한 해양엑스포 개최지 용역결과 자연 환경과 시장성,수익성이 좋은 여수시 소라면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해양부는지난 97년 ‘바다의 날’ 행사에서 전라남도에서 해양엑스포를 개최하겠다고 공식발표했으며 목포,여수,완도권이 그동안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여왔다.
해양부는 여수시 유치가 확정될 경우 범정부적 차원의 인적,물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2010년 해양엑스포 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1999-03-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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