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국민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의혹을 적극 해소해야합니다.” 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19일 국방부 및 합참 과장급 이상 200여명의 장교가참석한 가운데 국방부 제2회의실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가는 군’이라는주제의 특강에서 이렇게 말했다.
朴대변인은 먼저 “육군 병장 출신이 장교들에게 특강하는 것은 헬기 앞에서 부채질하는 격”이라며 좌중의 웃음을 유도한 뒤 “군은 과거의 부정적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대북 포용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강력한 안보의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전제하고 “군이 군사기밀이 아닌 한 모든 것을 공개하고 국민에게 봉사할 때 튼튼한 안보가 달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朴대변인은 먼저 “육군 병장 출신이 장교들에게 특강하는 것은 헬기 앞에서 부채질하는 격”이라며 좌중의 웃음을 유도한 뒤 “군은 과거의 부정적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대북 포용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강력한 안보의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전제하고 “군이 군사기밀이 아닌 한 모든 것을 공개하고 국민에게 봉사할 때 튼튼한 안보가 달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1999-02-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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