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폐 랑부예 AP AFP 연합] 코소보 평화회담이 타결 시한인 20일 정오(이하 현지시간)를 앞두고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유고연방 주재 대사관 직원 및 자국민의 철수령을 내리고 세르비아에 대한 공습을 다시 경고하고 나섰다. 미국과 러시아,유럽연합(EU) 중재단은 18일 협상이 열리고 있는 파리 근교 랑부예에서 세르비아 대표단과알바니아계 분리주의자들에게 최종 중재안을 제시했다.
1999-02-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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