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눈·비 온다

설 연휴 눈·비 온다

입력 1999-02-14 00:00
수정 1999-0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설 연휴기간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이 계속될 전망이다.하지만 일요일인 14일 밤부터 서울·경기지방에 눈·비가 예상돼 귀성길을 서둘러야 할 것 같다. 기상청은 13일 ‘설 연휴 날씨 전망’을 통해 “연휴가 시작되는 14일 낮부터 날씨가 풀려 연휴기간에는 따뜻하겠지만 14일 밤과 15일,17일에는 눈·비가 예상돼 극심한 교통 체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14일 아침에는 서울 영하 4.8도,춘천 영하 7.7도,수원 영하 6.3도,등으로다소 쌀쌀하지만 낮에는 영상 3∼9도의 분포로 따뜻해지겠다.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되는 17일에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 눈·비가 올 전망이다.

1999-02-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