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올해 국내 유통산업 발전을 위해 유통합리화자금 770억원을 연리 7.5%,3년 거치 5년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이전에는 중소기업청이 담당한 분야였으나 정부사업 민간이양차원에서 지난 2일부터 대한상의가 맡았다. 지원대상은 유통사업자(단체) 제조업자 물류사업자며 부문별로는 정보화사업 50억원,공동집배송단지건립 260억원,물류표준화사업 170억원,물류공동화사업 140억원,집배송센터건립 100억원,전문상가단지건립 50억원등이다.
1999-02-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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