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대 학생회는 3일 ‘법조비리 완전척결과 사법구조 전면 개혁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李宗基변호사 수임비리사건의 수사 결과에 경악과 분노,우려와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면서 변호사 수임비리 척결을 위한 제도적장치 마련,전관예우 금지 법제화,검찰의 정치적 독립과 수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全永祐 ywchun@
1999-02-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