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제능력이 없는 노숙자·실업자 등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은행대출 보증을해주거나 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한뒤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3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전문보증사기단 4개 조직 52명이 검찰에 적발됐다.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朴永烈)는 2일 ‘손여사파’ 두목 孫貞姬씨(40·여·서울 강동구 길2동)와 조직원 李華龍씨(27·수원시 팔달구 우만동)등 4개파 조직원 20명을 사기 및 공문서 위조혐의로 구속기소했다.수원l金丙哲 kbchul@
1999-02-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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