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韓和甲총무는 27일 “정계개편의 필요성을 솔직히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면서 여권이 정계개편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韓총무는 또 “여권은 대구·경북지역을 정치적 연합의 관심지역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韓총무는 이날 대구방송과의 대담프로에서 이같이 말했다. 韓총무는 이어 정계개편의 방향과 관련,“지역정서를 결합시키고 국민화합차원이 돼야 한다”면서 “여권은 대구·경북지역을 정치적 연합의 관심지역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또 정치개혁을 이루기 위해 개혁성향의 인사가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9-0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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