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기획부는 북한주민 金도순씨(25)와 徐현자씨(26)가 19일 제3국을통해 밀입국,귀순을 요청해왔다고 20일 밝혔다. 안기부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이들의 자세한 신원과 탈북 및 귀순 동기,입국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金仁哲 ickim@
1999-0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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