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장인 고려대 崔章集교수측은 19일 ‘월간조선 11월호’가 崔교수의 한국현대사 연구를 왜곡보도했다며 조선일보사를 상대로 낸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崔교수측은 “조선일보사와 합의는 되지 않았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손배소취하는 물론 정정보도 청구 소송과 반론보도 신청사건에 대한 소송도 모두취하했다”고 말했다.姜忠植 chungsik@
1999-01-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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