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장인 고려대 崔章集교수측은 19일 ‘월간조선 11월호’가 崔교수의 한국현대사 연구를 왜곡보도했다며 조선일보사를 상대로 낸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崔교수측은 “조선일보사와 합의는 되지 않았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손배소취하는 물론 정정보도 청구 소송과 반론보도 신청사건에 대한 소송도 모두취하했다”고 말했다.姜忠植 chungsik@
1999-01-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