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는 18일 99학년도 대입 논술고사에서 2개의 지문을 제시하고이를 근거로 수험생의 의견을 묻는 문제를 출제했다. 서울 캠퍼스 ‘제시문1’에서는 개인과 사회의 관련성을 다룬 앙리 베르그송의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이 제시됐다.‘제시문2’에서는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현시적 소비행태를 지적한 토드 부크홀츠의 ‘죽은 경제학자의살아 있는 아이디어’가 출제됐다. 李鍾洛
1999-0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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