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黃性淇 특파원│일본 닛산(日産)자동차가 미국 포드,다임러 크라이슬러,프랑스의 르노 등 3개 자동차회사와 자본제휴 교섭을 벌일 방침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자동차 생산량 세계 제5위인 닛산의 해외 자본제휴 추진은 세계 자동차업계 재편에 대비,경영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1999-0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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