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하나되기운동’박차

‘영호남 하나되기운동’박차

입력 1999-01-07 00:00
수정 1999-01-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호남 하나되기 운동’이 올들어 더욱 활기차게 추진된다.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힘차게 추진되고 있는 영호남 하나되기는 지난해 11월 영호남 8개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출범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민간인 참여 지원협의회 구성,청소년 민박체험,영호남 공무원사돈맺기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영·호남 8개 시·도는 이를 위해 오는 15일 전남도청 상황실에서 실무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할 각종 사업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정치권의 지역감정 조장행위 자제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마련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할 방침이다. 광주,전남,부산,경남 등 4개 광역단체가 참여하는 ‘동서화합을 위한 영호남 한마당 인터넷 홈페이지’도 오는 3월 말 개설할 방침이다.광주│林松鶴 shlim@

1999-01-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