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고죽동 고산마을 필샘지구를 쓰레기 매립장 건설지로 선정했 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2003년 6월까지 200억원이 투입돼 3만7,000여평 규 모의 매립장이 조성된다.2003년부터 15년간 사용된다. 현재의 주생면 쓰레기 매립장은 2001년까지 사용하고 2년동안은 임시 매립 장을 조성,사용키로 했다. 남원l趙승진
1999-0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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