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브루셀라백신 접종으로 젖소나 한우가 유산하는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해 마리당 3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유산된 소 태아에 대해서도 마리당 8만7,000원씩 보상하기로 했다.농림부는 ‘브루셀라백신 접종피해 농가대책위원회’ 6차회의를 열고 이같은 지원방안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陳璟鎬kyoungho@
1999-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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