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객들의 ‘연인’으로 불리는 북한 금강산 관리인 김연실씨(23) 가 내년 중 현대의 광고모델로 일반에게 선보인다.현대 고위관계자는 30일 “鄭周永 명예회장 일행이 지난 15일 방북했을 때 북측에 김씨를 금강산 자 연보호 광고모델로 쓰고 싶다고 제의했다”고 밝혔다.
북측은 이에 대해 확실한 답변은 하지 않았으나 252검토해 보겠다272며 비 교적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朴先和 psh@daehanmaeil.com [朴先和 psh@daehanmaeil.co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721-5544)
북측은 이에 대해 확실한 답변은 하지 않았으나 252검토해 보겠다272며 비 교적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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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12-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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