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勳 중위 사망사건을 재수사중인 국방부 특별합동조사단(단장 楊寅穆 중장)은 18일 사건 현장인 제3벙커에서 군 수사관 및 고려대 黃迪駿 교수 등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 3발씩 모두 3차례에 걸쳐 金중위 사망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권총으로 총성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金仁哲 ickim@daehanmaeil.com>
1998-12-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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