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10시20분쯤 서울 도봉구 도봉2동 625 尹명길씨(70·무직) 집 안방에서 尹씨와 부인 韓원자씨(61),아들 승현씨(28·회사원) 등 일가족 3명이 숨져있는 것을 딸 선주씨(24·회사원)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안방에서 심한 연탄가스 냄새가 난 점 등으로 미뤄 이들이 연탄가스에 중독돼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李鍾洛 jrlee@daehanmaeil.com>
경찰은 안방에서 심한 연탄가스 냄새가 난 점 등으로 미뤄 이들이 연탄가스에 중독돼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李鍾洛 jrlee@daehanmaeil.com>
1998-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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