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40분쯤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대송도 앞바다 1.5㎞ 지점 해상에 괴물체가 출현,군·경이 비상경계근무를 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합창 관계자는 “군 레이더에 괴물체가 포착됐다가 9분여 뒤 사라져 해군 경비정 등을 현장에 보내 조사했으나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새떼나 일상적인 해상 부유물이 레이더에 잡혔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金仁哲 ickim@daehanmaeil.com>
합창 관계자는 “군 레이더에 괴물체가 포착됐다가 9분여 뒤 사라져 해군 경비정 등을 현장에 보내 조사했으나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새떼나 일상적인 해상 부유물이 레이더에 잡혔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金仁哲 ickim@daehanmaeil.com>
1998-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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