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부지역의 만성적 교통체증 구간인 팔당∼양평간 국도6호선 연장 23.4㎞가 4차로 확장공사를 시작한 지 7년4개월 만에 5일 완공된다.
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이 도로는 워커힐∼덕소∼양평을 잇는 도로로 주말이면 약 2시간 정도 소요될 정도로 교통체증이 심했던 곳이다.이번 개통으로 소요시간이 20분 줄어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강원도 속초·설악방면으로 향하는 가장 짧은 코스가 된다.<朴性泰 sungt@daehanmaeil.com>
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이 도로는 워커힐∼덕소∼양평을 잇는 도로로 주말이면 약 2시간 정도 소요될 정도로 교통체증이 심했던 곳이다.이번 개통으로 소요시간이 20분 줄어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강원도 속초·설악방면으로 향하는 가장 짧은 코스가 된다.<朴性泰 sungt@daehanmaeil.com>
1998-12-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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