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주최로 지난 28일 낮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에 관한 수도권 공청회’가 그린벨트 전면 해제를 요구하는 경기 남양주와 구리,안양시 주민 400여명이 몰려와 단상을 점거하는 등 소동을 벌이는 바람에 무산됐다.
한편 서울 종로경찰서는 29일 공청회 저지를 주도한 朴種學씨(64) 등 7명을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李志運 jj@daehanmaeil.com>
한편 서울 종로경찰서는 29일 공청회 저지를 주도한 朴種學씨(64) 등 7명을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李志運 jj@daehanmaeil.com>
1998-11-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