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민주계·재야출신 전면 포진
여야 3당은 경제청문회를 겨냥해 내로라하는 ‘경제통’과 ‘싸움꾼’들을 전면에 포진시켰다.향후 정국주도권과 직결된만큼 한치 양보없는 ‘백병전’이 예상된다.
▷국민회의◁
사령탑인 金元吉 정책위의장을 비롯,朴光泰 張在植 李允洙 張誠源 丁世均 千正培 秋美愛 金榮煥 金民錫 의원 등 10명이 특위위원으로 확정됐다.金의장은 대선 전부터 정책위의장직을 맡아 金泳三정부의 ‘경제실정(失政)’을 훤히 꿰뚫고 있으며 국세청차장을 지낸 張在植 의원은 실물경제가,제2정조위원장인 朴光泰 의원은 만만치 않은 ‘전투력’이 장점이다.쌍룡그룹 상무를 지낸 丁世均 의원이나 千正培 秋美愛 金民錫 의원 등도 논리력을 바탕으로 ‘청문회스타’를 꿈꾸고 있다.
▷자민련◁
許南薰 李健介 鄭宇澤 金七煥 의원 등이 칼을 갈고있다.이번 청문회에 남다른 열정을 보인 朴泰俊 총재가 지난 9월 경제·법률 전문가들 가운데 직접 인선,두달여동안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는 평이다.환경부장관을 지낸 許南薰 의원을 팀장으로 대전고검장 출신의 李健介 의원과 논리력을 인정받은 鄭宇澤 의원이 선봉장이 될 듯하다.
▷한나라당◁
羅午淵 의원을 팀장으로 李在五 金文洙 權哲賢 金在千 李思哲 金贊鎭 李康斗 李源馥 의원 등 ‘논리와 입심’을 갖춘 인물들로 포진시켰다.安商守 의원은 ‘후보군’으로 돌렸다.초·재선을 주축으로 신구 민주계와 재야출신이 전면에 나선다.일부는 金泳三 전 대통령이 직·간접으로 공천한 인물들이다.여당공세에 ‘결사항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재야출신인 金在千 李在五 金文洙 의원은 송곳 질의로,李思哲 의원은 한보청문회에서 ‘전투력’을 입증받은 ‘경계 1호’의 인물들이다.<吳一萬 oilman@daehanmaeil.com>
여야 3당은 경제청문회를 겨냥해 내로라하는 ‘경제통’과 ‘싸움꾼’들을 전면에 포진시켰다.향후 정국주도권과 직결된만큼 한치 양보없는 ‘백병전’이 예상된다.
▷국민회의◁
사령탑인 金元吉 정책위의장을 비롯,朴光泰 張在植 李允洙 張誠源 丁世均 千正培 秋美愛 金榮煥 金民錫 의원 등 10명이 특위위원으로 확정됐다.金의장은 대선 전부터 정책위의장직을 맡아 金泳三정부의 ‘경제실정(失政)’을 훤히 꿰뚫고 있으며 국세청차장을 지낸 張在植 의원은 실물경제가,제2정조위원장인 朴光泰 의원은 만만치 않은 ‘전투력’이 장점이다.쌍룡그룹 상무를 지낸 丁世均 의원이나 千正培 秋美愛 金民錫 의원 등도 논리력을 바탕으로 ‘청문회스타’를 꿈꾸고 있다.
▷자민련◁
許南薰 李健介 鄭宇澤 金七煥 의원 등이 칼을 갈고있다.이번 청문회에 남다른 열정을 보인 朴泰俊 총재가 지난 9월 경제·법률 전문가들 가운데 직접 인선,두달여동안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는 평이다.환경부장관을 지낸 許南薰 의원을 팀장으로 대전고검장 출신의 李健介 의원과 논리력을 인정받은 鄭宇澤 의원이 선봉장이 될 듯하다.
▷한나라당◁
羅午淵 의원을 팀장으로 李在五 金文洙 權哲賢 金在千 李思哲 金贊鎭 李康斗 李源馥 의원 등 ‘논리와 입심’을 갖춘 인물들로 포진시켰다.安商守 의원은 ‘후보군’으로 돌렸다.초·재선을 주축으로 신구 민주계와 재야출신이 전면에 나선다.일부는 金泳三 전 대통령이 직·간접으로 공천한 인물들이다.여당공세에 ‘결사항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재야출신인 金在千 李在五 金文洙 의원은 송곳 질의로,李思哲 의원은 한보청문회에서 ‘전투력’을 입증받은 ‘경계 1호’의 인물들이다.<吳一萬 oilman@daehanmaeil.com>
1998-1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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