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사범대 李鶴同 학장(65)과 부인 李경숙씨(64)가 지난 19일 밤 11시10분쯤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북한강변에서 지프를 타고 가다 강물에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李학장 부부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1998-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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