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브라질 최대 철광석 회사인 CVRD사와 50대 50으로 합작 투자한 연산 400만t 규모의 펠렛 생산 전문 코브라스코 공장을 현지에서 준공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코브라스코 공장은 96년 3월 포철과 브라질 CVRD사가 동등지분으로 총 7,700만 달러를 투입,착공 26개월 만에 완공됐다고 포철은 밝혔다. 펠렛은 철광석을 1차 가공해 용광로에 직접 투입할 수 있도록 만든 제철 원료로 일부는 포철이 수입해 사용하고 나머지는 CVRD사가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 철강업계에 판매하게 된다.<陳璟鎬 kyoungho@daehanmaeil.com>
코브라스코 공장은 96년 3월 포철과 브라질 CVRD사가 동등지분으로 총 7,700만 달러를 투입,착공 26개월 만에 완공됐다고 포철은 밝혔다. 펠렛은 철광석을 1차 가공해 용광로에 직접 투입할 수 있도록 만든 제철 원료로 일부는 포철이 수입해 사용하고 나머지는 CVRD사가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 철강업계에 판매하게 된다.<陳璟鎬 kyoungho@daehanmaeil.com>
1998-1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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