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부자 청문회증인 채택/자민련,증인 27명 참고인 17명 선정

YS부자 청문회증인 채택/자민련,증인 27명 참고인 17명 선정

입력 1998-11-14 00:00
수정 1998-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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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청문회조사특위는 다음달 8일 실시되는 경제청문회에 金泳三 전 대통령과 차남 賢哲씨를 포함한 증인 27명과 참고인 17명을 각각 선정했다. 증인은 金전대통령 부자와 환란 당시 국무총리인 高建 서울시장,당시 경제부 총리인 林昌烈 경기지사와 姜慶植 羅雄培 洪在馨 전 부총리,金仁浩 朴在潤 전 청와대경제수석,李經植 전 한은총재,金善弘 전 기아그룹 회장,한나라당 李信行 의원 등이 포함됐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 참석… 환영”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열린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미성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생활 밀착형 복합공간의 출범을 환영했다. 이번에 문을 연 미성동 복합청사는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한 공간에 결합한 주민 생활 중심 시설로, 민원 처리부터 문화·자치 활동까지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거점으로 조성됐다. 기존 미성동 주민센터는 준공 이후 30년이 지나 건물 노후화와 공간 부족으로 주민 이용에 불편이 이어져 왔으며, 이에 따라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약 181억원을 투입해 신청사 건립이 추진됐다. 약 2년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해 11월 완공된 후 이번에 공식 개청하게 됐다. 미성동 복합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138.51㎡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차장과 민원실, 작은 도서관, 주민자치회 사무실,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주민 이용 시설을 갖췄다. 특히 환경공무관 휴게실을 새롭게 마련해 현장 근무 인력의 근무 여건 개선에도 의미를 더했다. 유 의원은 “미성동 복합청사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들이 배우고 소통하며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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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16일 朴泰俊 총재 주재로 총재단회의를 열어 최종 대상을 확정짓는다.<朴大出 dcpark@daehanmaeil.com>

1998-1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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