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청문회조사특위는 다음달 8일 실시되는 경제청문회에 金泳三 전 대통령과 차남 賢哲씨를 포함한 증인 27명과 참고인 17명을 각각 선정했다. 증인은 金전대통령 부자와 환란 당시 국무총리인 高建 서울시장,당시 경제부 총리인 林昌烈 경기지사와 姜慶植 羅雄培 洪在馨 전 부총리,金仁浩 朴在潤 전 청와대경제수석,李經植 전 한은총재,金善弘 전 기아그룹 회장,한나라당 李信行 의원 등이 포함됐다.
자민련은 16일 朴泰俊 총재 주재로 총재단회의를 열어 최종 대상을 확정짓는다.<朴大出 dcpark@daehanmaeil.com>
자민련은 16일 朴泰俊 총재 주재로 총재단회의를 열어 최종 대상을 확정짓는다.<朴大出 dcpark@daehanmaeil.com>
1998-1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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