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13일 내셔널 호주은행 홍콩지점에서 5,500만 달러의 외자를 도입하는 상업차관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차관조건은 3년 만기 일시상환이며 금리는 리보금리에 2% 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무보증의 신용대출이다.
수공 관계자는 “IMF 관리체제 이후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이 직접 도입하는 상업차관 중에 가장 유리한 조건”이라고 밝혔다.
차관조건은 3년 만기 일시상환이며 금리는 리보금리에 2% 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무보증의 신용대출이다.
수공 관계자는 “IMF 관리체제 이후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이 직접 도입하는 상업차관 중에 가장 유리한 조건”이라고 밝혔다.
1998-11-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