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 연중 최고… 서해안 침수 우려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으로 늘어서는 근지점삭망일인 5일 해수면 높이가 연중 가장 높게 올라갈 전망이다.
달과 지구의 거리도 이날 35만6,800㎞로 연중 가장 가까워져 달을 가장 크게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해양조사원(원장 金成洙)은 3일 “근지점삭망일에 전국 해수면이 백중이나 유두사리 때보다 최고 30㎝ 이상 높아져 서해안 저지대 지역의 침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역별 해수위는 ▲인천(오후 6시2분 만조시 기준) 957㎝ ▲군산 외항 755㎝ ▲목포 515㎝ 등으로 전망됐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으로 늘어서는 근지점삭망일인 5일 해수면 높이가 연중 가장 높게 올라갈 전망이다.
달과 지구의 거리도 이날 35만6,800㎞로 연중 가장 가까워져 달을 가장 크게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해양조사원(원장 金成洙)은 3일 “근지점삭망일에 전국 해수면이 백중이나 유두사리 때보다 최고 30㎝ 이상 높아져 서해안 저지대 지역의 침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역별 해수위는 ▲인천(오후 6시2분 만조시 기준) 957㎝ ▲군산 외항 755㎝ ▲목포 515㎝ 등으로 전망됐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11-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