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여달러 수출 계약
공군은 3일 ‘98 서울에어쇼’ 행사기간 중 대한항공이 프랑스 항공업체인 라떼꼬어사에 1억6,000만달러어치의 에어버스 상부중앙동체 등을 수출하기로 하는 등 국내외 항공업체 사이에 모두 5억4,500만달러어치의 항공 관련 판매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대우중공업은 미 보잉사에 4,000만달러어치의 여객기 구조물 500대분을 제작,공급키로 했고 삼성항공은 미 노드롭구르만사와 헬리코리아에 각각 1,100만달러어치의 제트기 날개구조물과 800만달러어치의 SB427 헬기 3대를 판매하기로 했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공군은 3일 ‘98 서울에어쇼’ 행사기간 중 대한항공이 프랑스 항공업체인 라떼꼬어사에 1억6,000만달러어치의 에어버스 상부중앙동체 등을 수출하기로 하는 등 국내외 항공업체 사이에 모두 5억4,500만달러어치의 항공 관련 판매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대우중공업은 미 보잉사에 4,000만달러어치의 여객기 구조물 500대분을 제작,공급키로 했고 삼성항공은 미 노드롭구르만사와 헬리코리아에 각각 1,100만달러어치의 제트기 날개구조물과 800만달러어치의 SB427 헬기 3대를 판매하기로 했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1998-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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